9경기 만의 무실점 승리 ‘허술한 수비’ 정비한 수원 삼성, 다득점 이상으로 반가운 결과
12일 충북 청주와의 홈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는 수원 삼성 선수들.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공격은 확실히 강하다. 수비만 정비하면 수원 삼성은 인천 유나이티드 추격을 기대할 수 있다. 수원은 올시즌 K리그2 20경기에서 무려 41골을 넣었다. 경기당 평균 2골을 넘는 경이로운 화력이다. 장점이 확실한 만큼 약점도 뚜렷하다. 바로 수비에 있다. 24실점
- 스포츠서울
- 2025-07-14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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