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RESS] 역전 우승 가능성 남아있다...신상우 감독, "고참들 의지 대단해, 정예 멤버로 대만전 준비"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신상우 감독은 우승 가능성이 남아있는 대만전에 가능하다면 정예 멤버로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13일 오후 8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2차전에서 일본과 1-1로 비겼다. 이로써 한국은 승점 2점으로 여자부 3위에
- 인터풋볼
- 2025-07-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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