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포기는 없다… 일본과 비긴 신상우 감독 “마지막 대만전 정예 멤버로 준비”
신상우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 감독. 사진=KFA 제공 “우승에 대한 갈망이 뛰어나다. 정예 멤버로 대만전을 준비하겠다” 신상우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은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동아시안컵 우승을 목표로 최종전까지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국은 13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2차전에
- 스포츠월드
- 2025-07-1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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