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4점차 추격’ 인천 윤정환 “신경쓰지 않아, 부상자 많지만 위축되지 않기를” [현장코멘트]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충남 아산 배성재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상자 많아 침체할 수 있으나 위축되지 않는다.” 최근 2경기에서 1무1패로 주춤, 2위 수원 삼성에 승점 4 차이 추격을 허용한 인천 유나이티드의 윤정환 감독은 다부진 목소리로 말했다. 윤 감독은 13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킥오프하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2
- 스포츠서울
- 2025-07-1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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