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점 그대로’ 충격 7주 무승 위기의 울산, 돌파구는 ‘여름 영입생’ 말컹·정승현 탑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1 최하위(12위)에 몰린 대구FC를 상대로도 반전은 없었다. ‘디펜딩 챔프’ 울산HD가 7주째 무승 수렁에 빠졌다.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지난 12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대구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1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 경기는 6월29일 예정됐지만 울산이
- 스포츠서울
- 2025-07-1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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