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 역대 최연소 출전부터 득점왕…‘미래 K리거’ 주목하라, 유스 챔피언십
광주 김윤호, 경남 신준서, 포항 노건희, 부산 이호진(왼쪽부터).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최하는 K리그 산하 고등부 유소년 클럽 대회인 ‘2025 GROUND.N K리그 U-18&17 챔피언십’이 12일 개막했다. 24일까지 충남 천안시에서 열린다. 25개 팀이 참가하는 U-18 챔피언십은 7개 조로 조별리그를 치른 뒤 16강 토너먼
- 스포츠서울
- 2025-07-1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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