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 라인’ 이재성의 라스트 댄스, 북중미 월드컵에서 펼쳐질까
이재성(마인츠 05)이 자신의 국가대표 커리어의 마지막을 예고했다. 11일 박주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한 이재성은 “언제 이렇게 대표팀 베테랑 선수가 됐는지 모르겠다. 국가대표로서 남은 시간은 1년 정도라고 생각한다. 다가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준비하고, 도전하겠다”고 담담히 밝혔다. 1992년생 동갑내기
- OSEN
- 2025-07-1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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