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첼시, '판돈 550억·세계 최강 클럽 타이틀' 걸고 14일 격돌
파리생제르맹의 이강인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판에 550억원이 걸린 세계 최강 클럽 타이틀을 걸고 파리생제르맹(PSG)과 첼시(잉글랜드)가 격돌한다. 두 팀은 14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대망의 결승전을 치른다. 기존 각 대륙 클럽 챔피언과 초
- 뉴스1
- 2025-07-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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