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본 2군의 로테이션'에도 털린 中, "유럽이 아니라 K리그-J리그 진출도 어렵다"
이제 비교될 차이가 아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12일 오후 용인미르스티다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2차전에서 중국을 2-0으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일본은 2승(승점 6)을 기록, 같은 날 승리를 거둔 한국과 나란히 승점을 맞췄으나 골득실(+7)에서 한국(+5)을 앞서며 선두로 올라섰다.
- OSEN
- 2025-07-13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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