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골에 멀티골’ 세징야, 패배위기 대구 구출했다…조현우 빠진 울산 또 승리 놓쳐
세징야가 패배위기의 대구를 구했다. 대구FC는 12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개최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1라운드에서 울산HD와 2-2로 비겼다. 3승5무13패의 대구는 승점 14점으로 최하위다. 울산(승점 30점)은 6위다. 조현우, 서명관, 조현택 등 국가대표들이 대거 빠진 울산은 3-4-3으로 나섰다. 루빅손, 에릭, 이진현 스리톱에 박민서, 보야니
- OSEN
- 2025-07-1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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