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동갑내기' 이재성, 26 북중미 WC 마지막으로 대표팀 은퇴 시사
손흥민(토트넘)과 함께 '92 라인'의 대표 주자 이재성(마인츠 05)이 마지막 피날레를 꿈꾼다. 11일 박주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한 이재성은 “언제 이렇게 대표팀 베테랑 선수가 됐는지 모르겠다. 국가대표로서 남은 시간은 1년 정도라고 생각한다. 다가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준비하고, 도전하겠다”고 담담히
- OSEN
- 2025-07-12 19:4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