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 아닌 윙백' 문선민 "더 성장하는 계기…월드컵 출전 꿈꿔"
홍콩전을 마친 뒤 믹스트존에서 인터뷰한 문선민 ⓒ News1 안영준 기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문선민(서울)이 홍콩전에서 윙백으로 출전, 1도움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인 뒤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그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밝혔다. 문선민은
- 뉴스1
- 2025-07-1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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