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폭염' 뚫고 훈련에 매진...'홍명보호', 한일전 앞두고 멈추지 않는 대표팀의 땀→훈련 후 외출로 환기까지
[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 폭염 속에서도 일본전을 향한 준비는 멈추지 않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일본과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최종전을 앞두고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대표팀의 훈련 현황을 공지했다. 대한민국은 지난 7일 중국을 3-0으로 완파한 데 이어
- OSEN
- 2025-07-1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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