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IVE] 일본에서 '관제탑 세리머니' 펼쳤던 문선민, 한일전 앞뒀다..."그것보다는 승리가 목표"
[인터풋볼=박윤서 기자(용인)] "세리머니요? 그것보다는 한국이 이기는 게 첫 번째 목표입니다". 문선민은 딱 잘라 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2차전에서 홍콩에 2-0으로 승리했다. 홍명보 감독은 중국전과 비교했을
- 인터풋볼
- 2025-07-1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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