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국대에 이어 2경기 만에 'A매치 골' 이호재 "영광스럽다"(종합)
[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이호재.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하근수 김진엽 기자 = 과거 '캐논 슈터'로 불렸던 이기형 옌볜(중국) 감독의 아들 이호재(포항)가 A매치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호재는 11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과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
- 뉴시스
- 2025-07-1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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