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슈퍼스타 린가드 급여 가압류 조치…에이전트와 수수료 분쟁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출신 슈퍼스타 제시 린가드(FC서울)가 에이전트 수수료 문제로 분쟁을 겪으면서 급여 통장이 가압류됐다. 11일 축구계에 따르면 축구 에이전시인 '메이드인풋볼' 정현정 대표가 에이전트 수수료 지급을 요구하며 린가드를 상대로 낸 채권가압류 신청을 서울서부지방법원이 받아들여 지난달부터 급여 통장에 대한 가압류가 진행됐다. 잉글랜드
- 엑스포츠뉴스
- 2025-07-1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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