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린가드, 에이전트와 수수료 분쟁…급여 통장 가압류
FC서울의 제시 린가드.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프로축구 FC서울의 간판 제시 린가드(33)의 급여 통장이 가압류된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축구계에 따르면 축구 에이전시인 메이드인 풋볼 정현정 대표가 에이전트 수수료 지급을 요구하며 린가드를 상대로 채권가압류를 신청했다. 이를 서울서부지방법원이 받아들이면서 지난
- 뉴스1
- 2025-07-1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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