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남, 미드필더 이찬동-수비수 우주성 맞트레이드
사진 | 대구 대구FC와 경남FC가 이찬동과 우주성을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우주성은 지난 2014년 경남FC에서 프로에 데뷔한 이후 군 복무 기간(김천상무)을 제외하고 줄곧 경남 한 팀에서 주전 수비수로 맹활약했다. K리그 통산 284경기 9득점 15도움을 기록 중인 베테랑이다. 특히 뛰어난 위치 선정과 강한 대인 방어, 안정적인 빌드업 능력을 갖
- 스포츠서울
- 2025-07-1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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