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수비수 김민우·공격수 정우빈 임대 영입
김민우. 사진 | 김포 김포FC가 수비수 김민우와 공격수 정우빈을 임대 영입했다. 김민우는 신용산초 시절 차범근 축구상 우수상을 수상한 촉망받는 유망주였다. 동북고 졸업 후 베르더 브레멘(독일)에 입단했다. 23세 이하(U-23) 대표팀에 선발되기도 했다. 187cm에 82kg의 뛰어난 신체조건을 가진 김민우는 몸싸움과 포스트 플레이에 능하다. 세트피스 상
- 스포츠서울
- 2025-07-1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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