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가의 위용 상실' 울산, '강등 위기' 대구…승리의 여신은 누구 편
나란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과 대구가 12일 맞대결을 펼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홍명보호가 참가하고 있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으로 인해 K리그1 일정이 잠시 멈춰 있다. 2월 막을 올려 시즌 반환점을 넘은 시점까지 강행군을 이어온 각 팀들은 꿀맛 같은 휴식과 함께 하반기
- 뉴스1
- 2025-07-1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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