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만 벌써 6억째' 린가드 또 망했다! 패션 브랜드 영업 정지..."회계자료 2년 미제출→폐쇄 명령" 英 깜짝 보도
축구도 사업도 쉽지 않다. 제시 린가드(33, FC서울)가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던 중 영업 정지 명령을 받았다는 소식이다. 영국 '더 선'은 1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타였던 린가드의 패션 회사가 제때 회계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영업 정지됐다. 그의 회사는 지난 4월에 기업등록소(Companies House)로부터 폐쇄 명령이 내려졌다"라고
- OSEN
- 2025-07-11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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