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에게 '손가락 욕' 김포 박동진, 출장정지 징계 없다…연맹, 벌금 250만원 처벌 [오피셜]
상대 지도자에게 손가락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 박동진(김포FC)에게 벌금 징계가 내려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열린 제6차 상벌위원회에서 다뤄진 전북 구단, 안양 유병훈 감독, 그리고 김포 박동진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바로 박동진의 징계였다. 연맹은 "김포 박동진에게는 제재금 25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발
- 엑스포츠뉴스
- 2025-07-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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