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역대급 케미' 토트넘 '어미 새'를 기다리는 '아기 새'...양민혁 "흥민이 형, 그리워요" 영상 메시지 보냈다
어미 새를 찾는 아기 새 같은 모습이다. 토트넘 홋스퍼는 1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본격적으로 프리 시즌에 돌입한 선수단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토트넘 관계자는 오랜만에 모인 선수들에게 "어떤 동료가 가장 그리웠나"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양민혁은 "나는 손흥민 형이 그립다"라는 대답을 내놓으며 눈길을 끌었다. 손흥민
- 스포티비뉴스
- 2025-07-1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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