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태백] 9번이 사라진 대학축구, 제로톱 전술 성행...다시 좁은 문 뚫을 선수 나올까
[인터풋볼=신동훈 기자(태백)] 대학축구에 9번이 사라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 태백에서 활발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여러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활약 중이다. 각기 다른 능력을 발휘하면서 눈길을 남기고 있는데 눈에 띄는 건 전문 9번 스트라이커 부재다. 해리 케인,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같은 전문 9번을 보기 어렵다. 많은 팀
- 인터풋볼
- 2025-07-10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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