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티FC, 2003년 천안초 사고 겪은 축구부 출신 '명예 선수' 위촉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천안시민프로축구단(천안시티FC)은 오는 7월 12일(토) 오후 7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20라운드 홈경기에서, 2003년 천안초등학교 축구부 합숙소 화재 사고를 겪은 축구부 출신 2인을 '명예 선수'로 위촉하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명예 선수 위촉식은 어린 시절 한순간의 비극으로 축구선수
- 인터풋볼
- 2025-07-1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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