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욕' 박동진, 250 벌금 징계... '심판 판정 불만' 유병훈 감독도 벌금
[사진] 박동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0일 제6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논란이 된 사안에 대한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했다. 연맹은 김포 박동진에게는 제재금 250만 원을 부과했다. 박동진은 지난달 29일 김포 솔터축구장에서 열린 K리그2 18라운드 김포-인천 경기 종료 후 인천 코칭스태프에게 손가락으로 욕설을 했다. K리그 상벌규정은 폭언,
- OSEN
- 2025-07-1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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