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불만' 유병훈 감독 벌금 500만원…'손가락 욕' 박동진 250만원
심판 판정에 불만을 제기한 유병훈 안양 감독에게 제재금 500만원 징계가 떨어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볼보이 논란'을 일으킨 전북현대 구단과 심판 판정에 불만을 제기한 FC안양 유병훈 감독 그리고 상대팀 지도자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한 김포 박동진에게 각각 제재금이 부과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상벌위원
- 뉴스1
- 2025-07-1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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