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욕설' 김포 박동진, 제재금 250만원 징계
[서울=뉴시스]K리그2 김포에 입단한 공격수 박동진. (사진=김포FC 제공)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0일 제6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K리그2 김포 박동진을 비롯해 K리그1 전북현대 구단, K리그1 FC안양 안양 유병훈 감독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먼저 김포 박동진에게는 제재금 250만 원을 부과했다.
- 뉴시스
- 2025-07-1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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