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비디오 판독) 결과 장내 방송, K리그에서 본격 활용된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축구협회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에서의 VAR 판독 결과 장내 방송(VAR PA) 도입을 위한 준비 작업을 본격화한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13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K리그2 안산그리너스FC 대 서울 이랜드FC전에서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점차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10일 밝혔다.
- OSEN
- 2025-07-1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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