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에게 웃음 되찾아 주겠다"…퇴로까지 차단한 FC서울 김기동의 구상
지도자로 순항하던 김기동 감독 앞에 분수령 같은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결과'로 자신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해야 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포항스틸러스에서 잘 나가던 김기동 감독은 2024년 시즌을 앞두고 '독이 든 성배'라 불리는 FC서울 지휘봉을 잡았다. 쉽지 않을 것이라는 평가가 많았으나 그는 "잘 할
- 뉴스1
- 2025-07-1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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