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여름 이적시장 트렌드는 활발한 ‘트레이드’와 국내 ‘리턴’ 러시
울산으로 복귀한 정승현. 사진 | 울산 K리그 이적시장 트렌드는 ‘트레이드’와 ‘리턴‘ 러시다. 여름 이적시장은 오는 24일까지다. 2주가량이 남아 있는 가운데 어김없이 활발한 이동이 이뤄졌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의 특이점은 ‘트레이드’와 ‘리턴’이다. 먼저 제주SK와 대전하나시티즌은 각각 2000년생 서진수와 1999년생 신상은을 일대일 트레이드로 바꿨다
- 스포츠서울
- 2025-07-1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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