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에 최강희까지...산둥, 한국과 완전히 파탄난 인연? "사실상 결별 선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둥 타이산이 한국과 악연을 거듭하고 있다. 중국 '소후'는 9일(한국시간) "산둥 타이산이 최강희 감독과의 관계를 '가장 완곡한 방식'으로 정리했다"라며 사실상 결별을 선언했다고 전했다. 구단은 '완전한 회복 후 복귀 가능'이라는 여지를 남겼지만, 현지에서는 "사실상 가능성은 0에 가깝다"는 평가
- OSEN
- 2025-07-10 07: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