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월드컵 4강? 심판 덕분이잖아" 중국 대체 왜 이러나...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폄하→근거 없는 낭설 쏟아져
어처구니없는 반응이다. 중국 매체 '시나닷컴'은 8일(한국시간) 본지의 단독 보도에 "믿을 수 없다"라는 반응을 보인 뒤 돌연 국제축구연맹(FIFA) 2002 한일 월드컵에서 거둔 한국 축구대표팀의 성과를 깎아내렸다. 스포티비뉴스는 지난 7일 "산둥 타이산의 최강희 감독이 양 무릎 반월판 치료를 위해 잠시 귀국했다"라는 내용의 보도를 전한 바 있다. 이에
- 스포티비뉴스
- 2025-07-1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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