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무승부' 신상우 감독 "中 못 이겨 아쉽다…선제골 중요성 강조하고 있어" [현장인터뷰]
신상우 감독이 경기 결과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신 감독은 극장 무승부를 거뒀음에도 중국을 상대로 충분히 승점 3점을 따낼 수 있었다며 결정적 찬스를 살리지 못한 점을 아쉬워했다. 그가 지휘하는 한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여자부 1차전에서 두 골을
- 엑스포츠뉴스
- 2025-07-09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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