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성폭행' 의혹 제기자 초등학교 후배 2명에 일부 승소... 1억 배상 받는다
4일 포항 스틸러스 송라클럽하우스에서 기성용 입단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FC서울을 떠나 포항스틸러스로 이적한 기성용은 2006년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국내 구단 이적을 결정했다.기성용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7.04 / foto0307@osen.co.kr 기성용(36, 포항 스틸러스)이 자신을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한 초등학교 후배들을
- OSEN
- 2025-07-0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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