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영입' 수원FC, 윌리안·김경민 품었다!…한찬희·이시영 이어 FW 보강→강등권 탈출 겨냥
반등이 절실한 수원FC가 공격수 2명을 새로 영입하면서 강등권 탈출을 노린다. 수원FC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격진의 '노련한 선봉장' 윌리안을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1994년생 브라질 공격수 윌리안은 이번 여름 FC서울을 떠나 수원FC에 새 둥지를 틀었다. 구단은 "수원FC가 K리그 통산 50득점을 기록한 베테랑 공격수 윌리안을 영입하며 후반기 반
- 엑스포츠뉴스
- 2025-07-0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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