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6일만 4연승…‘승리 DNA’ 장착+‘믿음’의 리더십, 이영민 감독과 부천의 ‘돌풍’
부천 선수들이 화성FC전에서 승리한 뒤 단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천FC의 ‘돌풍’이 계속된다. 이영민 감독이 이끄는 부천은 지난 6일 화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9라운드 화성FC와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파죽의 4연승을 질주한 부천(승점 34)은 전남 드래곤즈와 승점이 같아졌으나 다득점에
- 스포츠서울
- 2025-07-0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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