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2027년까지 부천 골문 지킨다' 베테랑 GK 김형근, 계약 연장..."승격 시즌 만들겠다"
부천FC1995가 골키퍼 김형근과 3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이로써 김형근(31)은 2027시즌까지 부천의 수문장으로 함께한다. 1994년생 김형근은 2016년 프로에 데뷔한 10년 차 베테랑 골키퍼로 통산 리그 125경기에 출전했다. 188cm의 탄탄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선방 능력과 수비진과의 유기적인 호흡, 차분한 경기 리딩이 강점이다.
- OSEN
- 2025-07-0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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