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완전히 막았어!"…'토트넘 오피셜' 日 차세대 수비수, "정말 훌륭한 선수" 호평받았다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토트넘 홋스퍼 이적이 확정된 다카이 코타가 호평받았다. 영국 '골닷컴'은 9일(이하 한국시간) "일본 축구 전문가 앨런 깁슨은 다카이가 최고의 가성비 영입이 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다카이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 센터백이다. 가와사키 프론탈레 유스 출신으로 일본 연령별 대표팀을 거치며 성장했다. 그는 지난 2022
- 인터풋볼
- 2025-07-0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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