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MVP급 기량 보여줄 기회였는데…‘어지럼증’ 돌발 변수 낙마, 아쉬움 삼킨 전진우
전진우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쿠웨이트와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5. 6. 10.상암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전진우(26·전북 현대) 입장에서는 아쉬운 낙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7일 “전진우가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컨디션이 저하돼 축구대표팀에서 빠지게 됐다
- 스포츠서울
- 2025-07-09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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