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 확보 ‘돈벼락’ 확정…첼시, 韓 흔들었던 플루미넨세 2-0 제압 ‘클럽월드컵 결승 진출’ 英 BBC ‘비피셜’ 환호
첼시가 프리미어리그 팀 자존심을 세웠다. 클럽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했고 돈 벼락까지 맞았다. 첼시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서 열린 2025 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남미 챔피언 플루미넨세를 2-0으로 제압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첼시는 이번 대회에서 이미 확보한 6000만 파운드에 더해 추가로 2200만 파운드를
- 스포티비뉴스
- 2025-07-09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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