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경험 맘껏 누려라…한 수 앞 내다보는 홍명보 용병술
홍명보 감독이 3일 오후 경기 성남시 중원구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훈련에서 선수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 News1 김영운 기자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현재 K리그1·2 무대에서 뛰고 있는 선수 대부분은 소싯적 또래 중 축구를 가장 잘한다는 소리를
- 뉴스1
- 2025-07-09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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