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최고령 국가대표→낙마→재승선 복귀포…'북중미'에서 꽃 피울까 "1골로는 부족하죠"
2021년과 2023년 K리그1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터뜨린 주민규(35, 대전)는 지난해 3월 생애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가슴에 다는 기쁨을 맛봤다. 34살로 역대 가장 많은 나이에 성인 국가대표팀에 처음 이름을 올린 선수가 됐다. 지난해 7월 홍명보 감독이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뒤에도 꾸준히 승선했다. 만화(漫畵) 같은 이야기로 축구계 대표 만화(晩花·늦
- 스포티비뉴스
- 2025-07-09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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