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FACT] "수원삼성 경기입니까?" 한마디에 체감한 동아시안컵 현주소 (영상)
7일 용인미르스타디움서 열린 동아시안컵 현지 택시 기사도 대회 개막한 줄 몰라 저조한 관심 극복할 방법은 경기력밖에 7일 오후 6시 40분경 용인미르스타디움 취재기자석에서 바라본 경기장 전경. 이날 '2025 동아시안컵' 개막전으로 한국과 중국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용인=이상빈 기자 "오늘 경기 있습니까? 수원 삼성입니까?" 7일 오후 5시 30분께 경기
- 더팩트
- 2025-07-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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