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과 달랐던 A매치 데뷔전…'포스트 이재성' 강상윤 "기회 살리지 못했다, 아쉬운 장면 많아" [현장인터뷰]
꿈에 그리던 A매치 데뷔전을 치른 2004년생 강상윤(전북 현대)은 아쉬움이 더 크다고 말했다. 강상윤이 7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중국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1차전에서 후반 교체 출전하며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한국은 이날 전반 8분 이동경, 전반 21분 주민규, 후반 11분 김주성의 연
- 엑스포츠뉴스
- 2025-07-0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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