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IVE]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35세' 주민규의 각오
[인터풋볼=주대은 기자(용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주민규가 매 경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임한다고 밝혔다. 홍명보호는 7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1차전에서 중국에 3-0 승리했다. 경기 후 주민규는 "오랜만에 선수들과 발을 맞추는데 K리그에서 얼굴을 많이 마주쳤고 그 선수들이
- 인터풋볼
- 2025-07-0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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