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전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죠” 늦깎이 골잡이의 현실 직시···그래서 더 간절하다
7일 경기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한국 대 중국과 경기에서 한국 주민규가 추가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매 경기 절실하게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1990년생, 35세 주민규(대전)의 남은 시간은 길지 않다. 더 결연하게 각오를 다지는 배경이다. 당초 2025
- 스포츠월드
- 2025-07-0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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