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 막 오른 국내 동아시안컵…‘개막전 4426명’ 관심도 떨어지고 접근성 불리+무더위까지, 흥행 ‘빨간불’[현장메모]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7일 중국전에 입장하는 모습. 사진 | 용인=연합뉴스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의 막이 오른 가운데 흥행은 ‘빨간불’이 예상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7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동아시안컵 남자부 중국과 개막전을 치렀다. 홍명보호는 이동경(김천상무)~주민규(대전하나시티즌)~김주성(FC서울)의
- 스포츠서울
- 2025-07-08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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