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VIEW] 6년 만에 안방에서 열리는 동아시안컵인데…관중석 '텅텅'
[인터풋볼=주대은 기자(용인)] 중국전이 시작됐지만, 경기장엔 빈자리가 많다. 홍명보호는 7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1차전에서 중국을 상대하고 있다. 전반전은 한국이 1-0으로 리드하고 있다. 한국은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된 동아시안컵 남자부 최다 우승국이다. 지금까지 5번 정상에 올랐다
- 인터풋볼
- 2025-07-07 20:3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