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우 '어지럼증'으로 동아시안컵 낙마…서울 정승원 대체 발탁→A대표팀 최초 승선
올 시즌 K리그1 득점 선두로 이번 동아시안컵에서 홍명보호의 '창'으로 활약이 기대됐던 전진우(전북 현대)가 어지럼증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로 대표팀에서 낙마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7일 "전진우가 어지럼증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로 정승원(FC서울)을 대체 발탁했다. 정승원은 A대표팀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동아시안컵은 7일부터 오는 16일
- 스포티비뉴스
- 2025-07-0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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